기질에서 시작합니다
쏟아지는 육아 조언 속에서, 정작 우리 아이에게 맞는 답은 늘 다르게 나와요. 아이무물은 그 답의 출발점이 언제나 기질이라고 믿어요.
외국 검사를 옮긴 게 아니에요
영유아 기질 연구의 핵심 차원과 K-DST · WHO 발달 기준 위에서, 한국 3~36개월 가정 일상에 맞춰 9가지 생활 장면 · 108문항 · 12가지 유형 결과지를 새로 설계했어요. 한 문항에 하나의 관찰 신호만 담아 우리 아이의 결이 또렷이 드러나도록 정리했어요.
Thomas & Chess 의 9차원 기질 연구, Rothbart 의 영유아 기질 연구가 출발점이에요. 다만 그 위에 한국 부모가 실제로 마주하는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기다림·전환 장면을 다시 그렸고, 부모가 가장 힘들어하는 순간에서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까지 결과지에 담았어요.
AimuLyze-T 를 어떻게 설계했나
아이무물은 “검사를 만들어서 끝”이 아니라, 부모가 결과지를 받았을 때 오늘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가 보이도록 4 단계로 설계했어요.
9가지 생활 장면
외국 검사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식사·잠·놀이·외출·사람·감각·몸 돌봄·기다림·전환 장면에서 나타나는 9가지 신호를 한국 3~36개월 가정 일상에 맞춰 다시 추렸어요.
한 문항에 한 신호, 108문항
한 문항에 두 신호를 섞으면 결이 흐려져요. 한 문항에 하나의 관찰 신호만 담아 우리 아이의 결이 또렷이 드러나도록 정리했어요.
12가지 공개 유형 + 16가지 내부 변형
부모-facing 결과지에서는 12가지 유형으로 보여드리고, 내부 엔진은 16가지 prototype 으로 더 미세한 결을 추적해요. 경계 결은 "분류가 애매하다"가 아니라 "이 유형 안에서도 함께 보일 수 있는 흐름"으로 풀어 드려요.
결과지 = 부모-아이 관계 사용설명서
결과지는 점수 발표가 아니라, 가장 힘든 순간 · 훈육이 빗나가는 지점 · 관계 회복 스위치 · 식사·잠·외출·놀이·사람·씻기 6가지 활동 가이드까지 담은 부모-아이 관계 사용설명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