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temperament types

우리 아이는 어떤 결일까요

엄마 껌딱지, 뭐든 OK

막힘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부모를 부르며 함께 풀어가는 편이에요. 옆에서 같이 한 번만 해주면 다음은 스스로 이어가요.

동행형 아이

동행형

첫 반응이 나올 때
30
낯선 것을 마주할 때
30
변화나 전환을 넘길 때
70
사람 곁에 있을 때
15
자극을 만날 때
50
Signal

동행형 결을 알아보는 신호

  • 01원하는 일이 잘 안 풀릴 때 바로 포기하지 않고, 가까이 있는 부모를 보거나 물건을 내밀며 '같이 해줄래?' 같은 신호를 보내는 편이에요.
  • 02큰 말이 아니라 시선, 표정, 손짓처럼 작은 신호로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 부모가 옆에서 살피지 않으면 놓치기 쉬워요.
  • 03부모가 다음 한 단계를 살짝 잡아주면 다시 자기 손으로 이어가려고 해요. 끝까지 대신해주면 오히려 흐름이 끊기는 편이에요.
  • 04사람을 찾을 때도 단순히 안기고 싶어서가 아니라, 막힌 활동을 풀고 싶어서 부르는 결이 보일 수 있어요.
Daily scenes

결이 잘 드러나는 일상 장면

원하는 일이 막혔을 때

안 열리는 통이나 잘 안 맞춰지는 블록 앞에서 혼자 오래 씨름하기보다, 부모 쪽을 보거나 물건을 내미는 흐름이 잘 보여요. 같이 한 단계만 좁혀 주면 마지막 행동은 다시 자기가 하려고 해요.

몸 돌봄 순서가 헷갈릴 때

옷 입기, 양치, 신발 신기처럼 순서가 막히면 싫어서가 아니라 어디부터 해야 할지 몰라 부모를 바라봐요. '먼저 이거, 다음 저거'라고 짧게 나눠 주면 흐름이 다시 이어져요.

기다림과 차례 앞에서

혼자 두면 금방 흔들리지만, 부모가 옆에서 '지금 형아 차례, 다음은 OO이' 같은 짧은 구조를 잡아 주면 다시 기다릴 수 있어요. 기다림에도 아이가 할 작은 몫이 있을 때 더 안정돼요.

Fit cues

잘 맞는 환경과 단서

  • 01부모가 가까이에서 시선과 짧은 말로 다음 한 단계를 좁혀 주는 환경이 잘 맞아요. 통째로 대신해주는 도움보다 '같이 보고 마지막은 아이가' 구조에서 자기 행동이 다시 살아나요.
  • 02익숙한 사람의 손길이나 짧은 순서 단서가 있으면 새로운 활동에도 비교적 잘 들어와요. 작은 신호를 부모가 알아차려 주는 것만으로도 막힘이 좌절로 커지지 않고 풀려가요.
  • 03도움 뒤에 아이가 끝맺을 수 있는 마지막 행동을 한 가지 남겨 두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Why 12 types

왜 12가지로 나눴을까요

학술 분류는 정밀하지만 부모가 일상에서 떠올리기는 어려워요. 한국 가정의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기다림 장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결을 12가지 부드러운 이름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내부에서는 9가지 생활 장면을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해요. 12가지 공개 유형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결을 자동으로 매칭해드려요.

같은 유형이어도 월령이 달라지면 표현 방식이 바뀌어요. 결과지의 월령별 가이드가 같은 결을 시기별로 다시 풀어드려요.

How matching works

유형 매칭은 어떻게 되나요

108문항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되고, 12 공개 유형 중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돼요.

  1. 01

    108문항으로 응답해요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 같은 일상 장면에서 우리 아이가 평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대로 응답해주세요.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에요.

  2. 02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돼요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별 좌표로 변환돼요. 양극 사이 어느 결에 가까운지 보는 5장면과, 막혔을 때·회복할 때·표현할 때·놀이에 머물 때 어떤 채널을 쓰는지 보는 4장면이 함께 결을 그려요.

  3. 03

    12 유형 중 가까운 결로 매칭

    12 공개 유형은 9가지 장면 위에 각자 좌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 우리 아이의 좌표에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되고, 두 유형 경계라면 보조 해석도 함께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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