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temperament types

우리 아이는 어떤 결일까요

외출 = 모험, 어디서든 적응 1초컷

새 자극이 보이면 가까이 다가가 직접 확인하면서 세상을 배우는 편이에요. 안전선만 미리 잡아주면 자유로운 탐색이 풍성하게 이어져요.

탐색형 아이

탐색형

첫 반응이 나올 때
90
낯선 것을 마주할 때
90
변화나 전환을 넘길 때
70
사람 곁에 있을 때
90
자극을 만날 때
70
Signal

탐색형 결을 알아보는 신호

  • 01낯선 물건이 보이면 멀리서 살피기보다 손과 시선이 먼저 그 쪽으로 가는 편이에요. 만져보고 눌러보면서 마음이 빨리 정리되는 모습이 자주 보일 수 있어요.
  • 02현관, 식탁, 놀이터 같은 활동 입구가 보이면 부모 준비보다 몸이 한발 먼저 출발하는 경우가 많아요.
  • 03부모에게 계속 붙어 있기보다는 부모가 보이는 거리 안에서 자기 페이스로 움직이며 확인하는 편이에요.
  • 04안 된다는 말을 들은 뒤에도 같은 대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Daily scenes

결이 잘 드러나는 일상 장면

새 활동을 처음 만났을 때

오래 멀리서 보기보다 가까이 다가가 손으로 만지고 기능을 직접 눌러보며 익숙해져요. 설명을 듣는 것보다 한 번 만져보는 쪽이 마음이 더 빨리 열려요.

안전선과 부딪히는 순간

주차장, 뜨거운 그릇, 낯선 사람 옆처럼 부모가 멈춰야 하는 자리에서도 이미 아이 몸은 한 걸음 나가 있을 수 있어요. 아이는 출발했고 부모는 멈춰야 해서 같이 힘들어지는 장면이 자주 만들어져요.

막혔다가 다시 이어질 때

안 된다는 말로 닫히는 대신, 손이 할 수 있는 작은 역할이 보이면 그 안에서 다시 흐름이 이어져요. 버튼 한 번, 자기 컵 잡기처럼 가능한 동작을 함께 주면 갈등이 빨리 풀려요.

Fit cues

잘 맞는 환경과 단서

  • 01위험한 것은 짧게 막고, 대신 바로 확인해도 되는 대상을 보여주면 탐색의 힘이 부모와 덜 부딪혀요.
  • 02"여기까지", "한 번만", "손은 여기"처럼 위치와 동작으로 보이는 단서가 길게 설명하는 말보다 잘 따라와요.
  • 03안전선과 돌아올 위치가 미리 정해진 공간에서 더 길고 안정되게 머무는 편이에요.
Why 12 types

왜 12가지로 나눴을까요

학술 분류는 정밀하지만 부모가 일상에서 떠올리기는 어려워요. 한국 가정의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기다림 장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결을 12가지 부드러운 이름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내부에서는 9가지 생활 장면을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해요. 12가지 공개 유형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결을 자동으로 매칭해드려요.

같은 유형이어도 월령이 달라지면 표현 방식이 바뀌어요. 결과지의 월령별 가이드가 같은 결을 시기별로 다시 풀어드려요.

How matching works

유형 매칭은 어떻게 되나요

108문항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되고, 12 공개 유형 중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돼요.

  1. 01

    108문항으로 응답해요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 같은 일상 장면에서 우리 아이가 평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대로 응답해주세요.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에요.

  2. 02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돼요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별 좌표로 변환돼요. 양극 사이 어느 결에 가까운지 보는 5장면과, 막혔을 때·회복할 때·표현할 때·놀이에 머물 때 어떤 채널을 쓰는지 보는 4장면이 함께 결을 그려요.

  3. 03

    12 유형 중 가까운 결로 매칭

    12 공개 유형은 9가지 장면 위에 각자 좌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 우리 아이의 좌표에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되고, 두 유형 경계라면 보조 해석도 함께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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