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열리는 장난감 앞
뚜껑이나 버튼이 잘 안 되면 바로 포기하지 않고 같은 자리에 다시 손이 가요. 안전한 방법으로 한 번 더 해볼 길이 보이면 시도 에너지가 갈등으로만 닫히지 않아요.
내 사전에 포기는 없다. 언제나 무한 도전
한 번 막혀도 다시 시도하며 자기 길을 찾아내는 편이에요. 마지막 한 번을 같이 마무리해주면 다음 흐름으로 부드럽게 이어져요.

뚜껑이나 버튼이 잘 안 되면 바로 포기하지 않고 같은 자리에 다시 손이 가요. 안전한 방법으로 한 번 더 해볼 길이 보이면 시도 에너지가 갈등으로만 닫히지 않아요.
차례나 안전 때문에 멈춰야 하는 순간에도 아직 시도가 끝나지 않은 느낌이 남아 있어요. 시도를 인정해 주고 마지막 한 번이 보이면 기다림으로 이동하기 쉬워져요.
블록이 무너지거나 놀이가 실패하면 다른 놀이로 옮기기보다 같은 목표에 다시 손이 가요. 방식만 조금 바꿔 다시 해보면서 막힌 길을 이해해 가는 결이에요.
학술 분류는 정밀하지만 부모가 일상에서 떠올리기는 어려워요. 한국 가정의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기다림 장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결을 12가지 부드러운 이름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내부에서는 9가지 생활 장면을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해요. 12가지 공개 유형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결을 자동으로 매칭해드려요.
같은 유형이어도 월령이 달라지면 표현 방식이 바뀌어요. 결과지의 월령별 가이드가 같은 결을 시기별로 다시 풀어드려요.
108문항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되고, 12 공개 유형 중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돼요.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 같은 일상 장면에서 우리 아이가 평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대로 응답해주세요.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에요.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별 좌표로 변환돼요. 양극 사이 어느 결에 가까운지 보는 5장면과, 막혔을 때·회복할 때·표현할 때·놀이에 머물 때 어떤 채널을 쓰는지 보는 4장면이 함께 결을 그려요.
12 공개 유형은 9가지 장면 위에 각자 좌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 우리 아이의 좌표에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되고, 두 유형 경계라면 보조 해석도 함께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