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temperament types

우리 아이는 어떤 결일까요

안기면 다 풀리는 우리집 리트리버

마음이 흔들리면 품에 안기는 시간이 가장 빠른 회복의 단서가 돼요. 따뜻한 신체 접촉이 다음 행동의 출발점이 되는 편이에요.

포근형 아이

포근형

첫 반응이 나올 때
50
낯선 것을 마주할 때
30
변화나 전환을 넘길 때
30
사람 곁에 있을 때
15
자극을 만날 때
50
Signal

포근형 결을 알아보는 신호

  • 01울거나 놀란 뒤 물건이나 혼자 있는 거리보다 가까운 사람 쪽으로 먼저 몸이 향하는 편이에요.
  • 02안기거나 몸을 기대고 나면 울음 결이 낮아지고 표정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요.
  • 03흔들린 직후에는 긴 설명보다 짧은 목소리와 가까운 거리가 먼저 들어와요. 몸이 풀린 다음에야 부모 말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 04잠깐 안기고 나면 다시 누우러 가거나 하던 행동으로 작게 돌아가는 흐름이 보일 수 있어요.
Daily scenes

결이 잘 드러나는 일상 장면

잠에서 깨 울 때

혼자 누운 채로는 잘 풀리지 않고, 가까운 목소리나 품이 들어오면 몸이 빠르게 안정돼요. 안긴 뒤 잠깐 머물다 다시 눕는 흐름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씻기·옷 입기에서 불편해진 뒤

소매가 걸리거나 물 소리에 놀라 흔들리면 활동을 바로 이어가기보다 잠깐 기대거나 안기는 시간이 먼저 필요해요. 몸이 풀린 다음에 손 씻기나 팔 넣기가 다시 열리는 편이에요.

낯선 사람·놀란 순간 뒤 재회

낯선 곳에서 놀라거나 부모와 떨어졌다 다시 만났을 때 잠시 품에 머무는 시간을 거쳐요. 가까운 거리에서 몸이 안정된 뒤에야 다시 주변을 보고 자기 놀이로 돌아가요.

Fit cues

잘 맞는 환경과 단서

  • 01긴 설명보다 짧고 낮은 목소리, 손 얹기, 얼굴이 보이는 거리가 먼저 들어올 때 회복이 빨라요.
  • 02안긴 뒤 그대로 머물기보다 "이제 물 한 모금", "블록 하나만 다시" 같은 작은 다음 행동이 연결될 때 흐름이 안정되는 편이에요.
  • 03흔들린 마음에 이름을 짧게 붙여주는 한마디("놀랐구나", "속상했구나")가 몸이 풀린 뒤에 들어오면 잘 맞아요.
Why 12 types

왜 12가지로 나눴을까요

학술 분류는 정밀하지만 부모가 일상에서 떠올리기는 어려워요. 한국 가정의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기다림 장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결을 12가지 부드러운 이름으로 다시 정리했어요.

내부에서는 9가지 생활 장면을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해요. 12가지 공개 유형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결을 자동으로 매칭해드려요.

같은 유형이어도 월령이 달라지면 표현 방식이 바뀌어요. 결과지의 월령별 가이드가 같은 결을 시기별로 다시 풀어드려요.

How matching works

유형 매칭은 어떻게 되나요

108문항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되고, 12 공개 유형 중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돼요.

  1. 01

    108문항으로 응답해요

    식사·잠·외출·놀이·사람·감각 같은 일상 장면에서 우리 아이가 평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대로 응답해주세요.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에요.

  2. 02

    9가지 생활 장면 좌표로 정리돼요

    응답이 9가지 생활 장면별 좌표로 변환돼요. 양극 사이 어느 결에 가까운지 보는 5장면과, 막혔을 때·회복할 때·표현할 때·놀이에 머물 때 어떤 채널을 쓰는지 보는 4장면이 함께 결을 그려요.

  3. 03

    12 유형 중 가까운 결로 매칭

    12 공개 유형은 9가지 장면 위에 각자 좌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 안에서도 16개 세부 변형까지 추적해 우리 아이의 좌표에 가장 가까운 결로 매칭되고, 두 유형 경계라면 보조 해석도 함께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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